Rust(10) – Ownership
Ownership은 러스트 언어의 핵심 개념입니다. 이것만 알아도 Rust를 알수 있다 할수 있습니다. 가비지 콜렉터도 없지만 C++의 포인터처럼 복사를 최소화하여 성능을 극대화 시킬수있는 새로운 개념입니다. 많은 프로그래머들에게는 생소할수있지만 사실 개념자체는 이미 오래전에 만들어지고 C++에서도 스마트포인터라는 이름으로 20여년전부터 많이 쓰이는 방식이긴 합니다. 문제는 C++에서 이 방식을 사용할경우 변수선언에 코드가 지나치게 길어지기도 해서 일반변수에는 잘안쓰고 class 객체위주로 사용하는 … 더 읽기